김영준 총영사는 12.19(금) 상하이 한국기업협의회 (회장 어영국)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하이 진출 우리기업을 위한 한국기업협의회의 금년 주요 활동과 내년 계획을 청취하고, 우리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총영사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당부하는 한편, 우리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