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총영사는 1.13(화) 상하이 주재 총영사를 초청하여 이임 오찬 리셉션을 갖고, 재임 기간 중 함께 협력하며 외교 업무를 수행한 데 대해 긍정 평가하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