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의원연맹 대표단(김태년 회장 등 국회의원 9명)은 6.22(월)-6.25(목)간 장쑤성과 상하이를 방문하여 지방정부 및 산업계와의 교류를 가지고, 중국의 첨단 산업 육성 정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며 한국과의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표단 일행은 신창싱(信長星) 장쑤성 당서기, 루위안(卢渊) 쑤저우 산업단지 관리위원회 주임, 쉬번(徐本) 장가항시 서기 등 중국 측 고위인사 면담은 물론 나리릴레이즈(南瑞继保), 젤로스(九识智能科技), 아이센스, 위아공작기계 등 관련 기업들을 방문하여 중 간 미래 신산업 협력과 우리 진출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우리 총영사관은 대표단 일정을 함께 동행하며 금번 방문이 국회의 정책 수립과 한중 협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였습니다.





